상수역에서 합정역으로 걸어오는 길은 바로 얼마전 까지만 해도 겨우 몇 개의 까페들이 있을 뿐이었는데,
정말 짧은 시간 동안 급속도로 작은 까페/가게들이 들어섰다. 하루하루 놀랄 정도로 들어서는 까페들에 한 편으론 집에서
좀 더 가까운 곳에 좋은 공간들이 생겨서 좋기도 하지만, 왠지 너무 확장되는 것 같아 아쉬운 느낌도 들더라.

DSLR을 가져갔으면 좀 더 좋은 사진을 남길 수도 있었을텐데 아쉽게도 똑딱이로 슬쩍.
뭐 거의 하루 걸러 하루 가는 곳이니 다음을 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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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ng2ya.tistory.com BlogIcon 당이 2009.06.26 10:11

    마지막 사진 맘에 드네요~ +_+

  2. Favicon of https://ystazo.tistory.com BlogIcon 만물의영장타조 2009.06.26 22:47 신고

    뭔 똑딱이 사진이 이렇게 좋대요? 이궁~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7.04 16:56

    마지막 사진.. ㅋㅋ
    나도 저거 보았어.
    노짱 서거하시고 그 이후였나..
    출근할 때 역에서 나왔는데 길바닥이랑 벽에 찍혀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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