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을 버리고 온니 '윤키'로 다시 돌아온 윤키의 새 앨범
'I Worry, Too'
 
곤충스님윤키, 곤충소년윤키 시절부터
왠 괴상한 녀석이 다 있군 하며 관심을 끌게 했던 장본인.
 
이번 앨범은 왠지 사줘야 할 것 같은 강한 지름에 영향을 받아 결국..
먼저 갖가지 패키지의 디자인이 압권이다.
볼펜으로 그린 바탕에 형광팬으로 색칠한듯한 포스터 디자인과
역시 볼펜의 느낌이 강하게 전달되는 속지 디자인등은
그의 음악만큼이나 독특하다.
 
음악 역시 재미있는 소스들과 소품들이 가득하며
윤키의 음악을 이미 이해했던 이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앨범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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