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th 아카데미 노미네이션 리스트

개봉 영화 리뷰 2008. 1. 23. 12:57 Posted by 아쉬타카




- 작품상 -

어톤먼트
주노
마이클 클레이튼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데어 윌 비 블러드

- 감독상 -

줄리안 슈나벨 <잠수종과 나비>
제이슨 라이트먼 <주노>
토니 길로이 <마이클 클레이튼>
에단 코엔 & 조엔 코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폴 토마스 앤더슨 <데어 윌 비 블러드>

- 남우주연상 -

조지 클루니 <마이클 클레이튼>
다니엘 데이 루이스 <데어 윌 비 블러드>
조니 뎁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토미 리 존스 <엘라의 계곡>
비고 모르텐슨 <이스턴 프로미시즈>

- 여우주연상 -

케이트 블랑쳇 <엘리자베스 : 골든에이지>
줄리 크리스티 <어웨이 프롬 허>
마리온 꼬띨라르 <라 비 앙 로즈>
로라 리니 <새비지즈>
엘렌 페이지 <주노>

- 남우조연상 -

케이시 애플렉 <겁쟁이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하비에르 바르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찰리 윌슨의 전쟁>
할 홀르룩 <인투 더 와일드>
톰 윌킨슨 <마이클 클레이튼>

- 여우조연상 -

케이트 블랑쳇 <아임 낫 데어>
루비 디 <아메리칸 갱스터>
시르셔 로먼 <어톤먼트>
에이미 라이언 <곤 베이비 곤>
틸다 스윈튼 <마이클 클레이튼>

- 미술상 -

아메리칸 갱스터
어톤먼트
황금나침반
스위니 토드
데어 윌 비 블러드

- 촬영상 -

겁쟁이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어톤먼트
잠수종과 나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데어 윌 비 블러드

- 장편애니메이션상 -

페르세폴리스
라따뚜이
서프업

- 의상상 -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어톤먼트
엘리자베스 : 골든에이지
라 비 앙 로즈
스위니 토드

- 편집상 -

본 얼티메이텀
잠수종과 나비
인 투 더 와일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데어 윌 비 블러드

- 분장상 -

라 비 앙 로즈
노빗
캐리비안의 해적

- 음악상 -

어톤먼트
카이트 러너
마이클 클레이튼
라따뚜이
3:10 투 유마

- 주제가상 -

마법에 걸린 사랑 - Happy Working Song
마법에 걸린 사랑 - So Close
마법에 걸린 사랑 - That's How You Know
어거스트 러쉬 - Raise It Up
원스 - Falling Slowly

- 음향상 -

본 얼티메이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라따뚜이
3:10 투 유마
트랜스포머

- 음향편집상 -

본 얼티메이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라따뚜이
데어 윌 비 블러드
트랜스포머

- 각본상 -

주노
라스 앤 리얼 걸
마이클 클레이튼
라따뚜이
세비지스

- 각색상 -

어톤먼트
어웨이 프롬 허
잠수종과 나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데어 윌 비 블러드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열리지 못해 아쉬웠으나 아카데미는 얼마전에 결국 작가조합 파업이
끝난 것도 있고, 올해도 정상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각 부분의 노미네이션 리스트가 발표되었는데, 올해는 특히나 국내에 개봉하지 않은 작품들이
대거 후보에 올라 뭐라고 미리 예상하거나 코멘트하기가 어려워졌다 -_-;;

일단 <파고>이후 코엔 형제 최고의 작품이라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무려 8개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어 가장 유력한 후보임을 입증하였고, 개인적으로 완소하는 폴 토마스 앤더스의
<데어 윌 비 블러드>역시 8개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어, 이 두 작품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하지만 <어톤먼트>와 <마이클 클레이튼>도 무려 7개씩 노미네이트되어 사실상 이 4작품이 각축을
벌이는 형상을 이루고 있다.
애니메이션 <라따뚜이>는 애니메이션 답지 않게 무려 5개 부분에나 올라, 다시 한번 참 대단한 작품이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엑스맨에서 인상적인 '얼굴'을 보여줬던 엘렌 페이지 주연의 <주노>도 4개부분에나
노미네이트 되었다.

음악상에는 <마법게 걸린 사랑>이 무려 3곡이나 올렸는데, 개인적으론 <원스>의 Falling Slowly를
적극 지지하는 바이나, 설마 아카데미가 원스의 손을 들어줄까 하는 생각이 들어, 'That's How You Know'가
수상하지 않을까 싶다.
영화를 보고나서 최고의 아카데미 기대작이었던 <아메리칸 갱스터>는 작품상, 감독상은 물론 주연상 후보에도
노미네이트 조차 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시상식도 재미있겠지만, 그보다 어서 미개봉작들이 얼른 국내에도 개봉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 main image
the Real Folk Blues
블로그 이사했습니다. realfolkblues.net
by 아쉬타카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840)
개봉 영화 리뷰 (840)
기획 특집 (6)
블루레이 리뷰 (259)
아쉬타카의 Red Pill (23)
음반 공연 리뷰 (229)
애니메이션 영화 리뷰 (66)
도서 리뷰 (15)
잡담 (46)
Traveling (61)
etc (292)
아쉬타카'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