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4 _ 바람이 불어오는 곳, 정동.

etc 2008. 9. 15. 22:30 Posted by 아쉬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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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큐브에서 영화 한 편 보고, 정동으로 발길을 돌려 길을 걸었는데,
이 길은 안그래도 사람이 그리 많이 북적거리는 거리는 아닌데다가, 추석 연휴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자리를
비운 터라, 참으로 한적한 분위기를 실컷 만끽할 수 있었다.

예전 신아일보 건물도 둘러보고, 정동 교회와 정동 극장 건물도 둘러보고.
좁은 골목으로 길게 뻗어있는 나무들과 불어오는 바람이 참으로 한적했던 정동 거리.

가끔 복잡한 서울이 답답할 때 나즈막히 걸으면 좋을 것 같다.


K100D + 21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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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ilwon.egloos.com BlogIcon 배트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좋아하는 거리중의 하나입니다. 여름에 가면 정말 낭만적인 길이죠. ^^;
    전경들만 없으면 정말 마음에 딱 드는 서울의 몇 개 안되는 명소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스타식스 극장은 아직도 그곳에 있나요? ^^

    2008.09.16 10:04
    • Favicon of https://realfolkblues.co.kr BlogIcon 아쉬타카  수정/삭제

      아직 스타식스는 그 자리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심야영화 3편씩 묶어서 할때는 자주갔었는데(요즘도 하는 거 같긴 하더라구요), 안가본지가 참 오래된 것 같네요 ^^

      2008.09.17 00:19 신고
  2. Favicon of http://grey-chic.tistory.com BlogIcon 필그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찍은 장소나 간 장소가 비슷하네요.^^;;;; 저는 연휴에 정동에서 심야영화봤거든요.관련사진 트랙백 보내요.ㅎㅎㅎ

    2008.09.21 23:51
    • Favicon of https://realfolkblues.co.kr BlogIcon 아쉬타카  수정/삭제

      정동 스타식스에서 저도 예전에 '메멘토' '기사윌리엄' '드리븐' 이렇게 세작품을 심야에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2008.09.22 00:01 신고
  3. Favicon of https://fortyfive.tistory.com BlogIcon 복실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같네~
    난 그 날은 새벽에 기차타고 서울 올라왔는데....
    무궁화호 4시간...
    만만치 않아...
    고개 아파... ㅠㅠ

    2008.09.22 1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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