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질렀던 블루레이 4종과 DVD1종. 왼쪽부터 <이토록 뜨거운 순간 DVD> <헬보이 BD> <헬보이 2 BD>
<아메리칸 갱스터 BD> <괴물 BD>.




리들리 스캇 감독의 코멘터리에 한글자막이 수록되지 않은 점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는 <아메리칸 갱스터 BD>




존 카펜터 감독의 걸작 <괴물 (The Thing) BD>. SD급 영상의 서플과 역시 코멘터리등에 자막 미지원은 아쉽지만,
아...영화는 정말 최고. 화질, 음질도 이 정도면 대 만족!



얼마전 DP리뷰를 위해 이미 QC로 보긴 했지만 소장을 위해 따로 구입한 <헬보이 2 BD>.




2편을 보고난 뒤 더 재미있을(아마도 가장 개인적인 취향일 듯한) 3편을 위해, 소장하기로 마음먹게 된 <헬보이 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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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ennyway.net BlogIcon 페니웨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어.. 타이틀은 그저 거들뿐.. 아 이젠 나도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샀으니 슬슬 블루레이로 넘어가야 겠습니다^^

    2009.02.09 11:00
    • Favicon of https://realfolkblues.co.kr BlogIcon 아쉬타카  수정/삭제

      얼른얼른 넘어오세요 ㅎ 저도 저 <괴물>리뷰까지만 카메라 스샷으로 대체하고, 그 다음부터는 얼른 롬을 장만해서 화면캡쳐로 작성해야 겠습니다~

      2009.02.09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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