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s Que Nada (Featuring The Black Eyed Peas) 
2. That Heat (Featuring Erykah Badu & Will.I.Am Of The Black Eyed Peas) 
3. Berimbau/Consolacao (Featuring Stevie Wonder & Gracinha Leporace) 
4. The Frog (Featuring Q-Tip) 
5. Let Me (Featuring Jill Scott & Will.I.Am Of The Black Eyed Peas) 
6. Bananeira (Banana Tree) (Featuring Mr. Vegas) 
7. Surfboard (Featuring Will.I.Am Of The Black Eyed Peas) 
8. Please Baby Don't (Featuring John Legend) 
9. Samba Da Bencao (Samba Of The Blessing) (Featuring Marcelo D2) 
10. Timeless (Featuring India.Arie) 
11. Loose (Featuring Justin Timberlake, Pharoahe Monch & Will.I.Am Of The Black Eyed Peas) 
12. Fo'-Hop (Por Tras De Bras De Pina) (Featuring Guinga & Marcelo D2) 
13. Lamento (No Morro) (Featuring Maogani Quartet) 
14. E Menina (Hey Girl) 
15. Yes, Yes, Y' All (Featuring Black Thought Of The Roots, Chali 2na Of Jurassic 5, Debi Nova & Will.I.Am Of The Black Eyed Peas)
 
 
Black Eyed Peas의 Will.I.am, Stevie Wonder, Jill Scott, John Legend,
Erykah Badu, Q-tip, Justim Timberlake, Roots 등
블랙뮤직에 그야말로 쟁쟁한 뮤지션들이 브라질리언 재즈의 거장인 멘데스의
그루브에 완전히 녹아 들었다.
 
세르지오 멘데스의 역량은 아직도 아직도 녹슬지 않았으며,
질 스캇의 보컬은 간드러지다 못해 감동적이며,
존 레전드의 보컬은 이젠 편안함까지 전해준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이젠 더이상 틴에이지에 꼬리표를 굳이 얘기안해도 될만큼
블랙 뮤직에 중심부에 깊숙히 관여하고 있으며,
Q-tip의 랩이나 Roots 역시 앨범에 역동성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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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앨범을 받아들었을때 썼던 멘트들.
저 때까지만 해도 윌 아이엠의 역량이 참 대단한 줄로만 알았지
이 후 거의 모든 잘나가는 힙합음반에 프로듀서로 참여하게 될 줄은 몰랐었다.
듣는 순간 올해의 앨범임을 직감할 수 있었을 만큼 강력한 임팩트.
신곡이라고 하기 보단 21세기의 감각에 맞게 재 편곡한 앨범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앨범이 이렇듯 우수할 수 있었던 것은
멘데스 옹의 브라질리언 음악이 본래 부터 좋았던 것이 그 첫 번째이요,
현재 블랙뮤직을 대표하는 프로듀서가 되버린 윌 아이엠의 감각이 그 두 번째일터.
올해 내가 가장 많이 들은 '다청취'부분에서도 단연 선두주자.
윌 아이 엠의 천군만마를 얻긴 했지만, 항상 좋은 음악을 계속 해오던
멘데스 옹의 노력이 빛을 발한 앨범이라 해야할 것이다.

2006 Album of the Year

Sergio Mendes : Timeless

ashitaka






The Swinger from Rio 앨범의 자켓을 업그레이드한 자켓
역시 그린 컬러는 브라질리언 뮤직을 잘 그려내는 이미지 인듯



사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이젠 더더욱 거장에 풍모가 느껴지는 멘데스 옹



여러 뮤지션이 참여했지만 사실상 맨데스와 Black Eyed Peas의 Will. I.am의 합작 앨범에
가깝다.



Stevie Wonder 옹은 최근들어 부쩍 하모니카 퓨처링이 많아진듯.



올해의 앨범에 강력한 후보자이자
오랜만에 돌아온 Sergio Mendes의 새 앨범 'Timeless'!
 
Black Eyed Peas의 Will.I.am, Stevie Wonder, Jill Scott, John Legend,
Erykah Badu, Q-tip, Justim Timberlake, Roots 등
블랙뮤직에 그야말로 쟁쟁한 뮤지션들이 브라질리언 재즈의 거장인 멘데스의
그루브에 완전히 녹아 들었다.
 
세르지오 멘데스의 역량은 아직도 아직도 녹슬지 않았으며,
질 스캇의 보컬은 간드러지다 못해 감동적이며,
존 레전드의 보컬은 이젠 편안함까지 전해준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이젠 더이상 틴에이지에 꼬리표를 굳이 얘기안해도 될만큼
블랙 뮤직에 중심부에 깊숙히 관여하고 있으며,
Q-tip의 랩이나 Roots 역시 앨범에 역동성을 더하고 있다.
 
수입을 사야지 하던지 중에 갑자기 라센이 되어
반갑게 맞아 버린 앨범.
 



200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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